금강하구 / 신성리 갈대밭에서
이제는 훌쩍 커버려
서로 친구 같이 된 아내와 막내 지영이...
나만 쏙 빼놓고
둘이서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왔다네요.
'[나의 이야기] > *비망록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소라~~~^&^ (0) | 2009.07.26 |
---|---|
셀카 / 프로필 이미지~~^&^ (0) | 2009.07.23 |
성암초등학교 5회 친구들...^&^ (0) | 2009.07.12 |
아내와 딸 / 부여 궁남지에서 (0) | 2009.07.05 |
나의 아버지 구병채 님. (0) | 2009.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