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문화 탐방]/**** 서천 탐방

산천리 산성 - 서천 희리산

소설가 구경욱 2009. 11. 9. 19:59

산천리 산성 - 서천 희리산

-. 충남 서천군 종천면 산천리
-. 산천리 산성은 고려시대의 석축 산성으로 추정되며, 표고 329.3m의 희리산 능선을 따라 남사면을 이용한 포곡식 산성이다. 전체적으로 산세가 험하며, 동측 지역은 대부분이 급경사로 천연적인 방어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남측 지역은 성선이 불분명할 정도로 퇴락이 심한데 이는 급경사를 이용하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북쪽으로는 판교 만덕리 산성이 가깝고, 동으로는 태월리 산성, 남으로는 서천읍성과 남산성, 서남측으로는 종천 장구리 산성과 가깝다.

 

 (클릭 시 - 원본 큰사진)

   

 

▼ 서천 비인 간(국도 21) 도로에서 바라본 희리산 전경

 

▼ 산천리 마을에서 바라본 희리산 테뫼봉

 

▼ 산성으로 향하면서 바라본 서천읍 - 서천 남산성이 보인다.

 

▼ 장구리 산성이 있는 퇴뫼봉도 관조된다.

 

 

 

▼ 산천리에서 오르다 보면 만나는 산성의 서측 성벽 모습

 

 

 

▼ 능선을 의식해 높게 토축해 놓았다.

 

▼ 남측 성벽은 대부분 퇴락했으나 서측 모서리부분은 이렇듯 그 흔적이 남아 있다.

 

▼ 정상 능선을 따라 축성한 서북측 토루의 모습

 

▼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된 북측 성벽의 잔해

 

▼ 간혹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성벽 모습

 

 

 

 

 

▼ 북측 성벽 위에서 내려다본 희리산 휴양림 골짜기

 

 

 

▼ 북문지 바로 아래엔 등반로 이정표가 있다.

 

▼ 성벽 안쪽으로 이어진 희리산 등반로

 

 

▼산성 정상부 능선의 모습 -  성벽 잔해를 이용해 등산객이 쌓은 돌탑의 모습이 보인다.

 

▼ 산성 북측 성벽 위에서 바라본 종천농공단지와 천방산, 봉림산 풍경

 

▼ 성선이 불분명한 동측 성벽 위에서 바라본 태월리산성 쪽 풍경

 

▼ 동측 성벽은 이렇듯 자연지세를 이용해 적의 접근을 막았다.

 

▼ 산성 정상부 모습

 

▼ 동측 성벽을 따라 내려오면서 바라본 서천읍 

 

 

▼ 동측 성벽은 가파른 바위벽이 끝나는 지점에서부터 다시 성벽을 쌓았다.

 

▼ 동, 남벽 모서리 부분으로 제법 넓은 평토 흔적이 남아 있다.

 

▼ 남측 성벽의 모습 - 동측 모서리 부분만 석축의 흔적이 이어져 있다.

 

 

▼ 남측 성벽은 자연지세를 최대한 이용해 축성해 놓았다.

 

 

 

 

 

▼ 희리산 요가수련원 앞에서 바라본 희리산 퇴뫼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