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산 설경 - 서천 문산
벼르고 벼르다가
모처럼
눈 덮힌 천방산에 올랐지요.^&^
어렸을 적부터
수도 없이 오른 터라서
두 눈 감고도 오를 수 있는 천방산이건만
오를 때마다 그 느낌이 새롭습니다.
아마도 나 태어나
나 부대끼며 살다가
나 죽어 묻힐 그 땅
바로 내 사랑하는 고향 서천
내 좋은 임 같은 존재라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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