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한실 이야기]/** 한실은 지금

은곡리 대보름제 이모저모 - 2

소설가 구경욱 2009. 2. 9. 21:37

은곡리 대보름제 이모저모 - 2

 

은곡리 대동회 당제 재현이 끝이나자

오늘 한실 대보름제를 주최한 은곡리 부녀회 풍물패가 기다렸다는 듯이 튀어 나옵니다.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는답니다.

 

 ▼ 지신밟기를 재현하는 은곡리 부녀회 풍물패

 

 

 ▼ 부녀회 풍물패 흥을 돋구기 위해 뒷전에 있던 박상굴 구기춘님이 징을 들고 나섭니다.

꽃밭이 좋다나 뭐하다나~~~ㅋ

 

 

 ▼남성 분들의 참여에 부녀회 풍물패의 흥은 더욱 고조됩니다.

 

 

 ▼한켠에서는 술잔을 주고 받으며 개인적 우정을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