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한실 이야기]/** 한실은 지금
은곡리 부녀회 메주 가공 공장
소설가 구경욱
2009. 4. 30. 15:58
은곡리 부녀회 메주 가공 공장
농어촌 장수마을 사업 일환으로
은곡리 마을회관에 현대식 메주 가공 기계가 설치됐답니다.
은곡리 부녀회(회장 이금녀)는
이 기기들을 이용해 올 가을 마을 내에서 생산된 콩을
전량 메주로 가공, 판매할 계획이랍니다.
은곡리 메주 가공 공장은
농한기인 12월 초부터 시작해 이듬해 2월 말까지
가동 될 예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