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비망록 속으로

청량리 누님댁 옥상

소설가 구경욱 2009. 9. 12. 22:45

청량리 누님댁 옥상

 

결혼 축하를 위해 모처럼 올라간 서울.

이게 얼마만에 밟아보는 한양 땅인가.

7년...? 8년...?

헌데 이게 웬 일...???

둘러 보니 누님댁 인근이네요.

해서 그리운 누님 얼굴 잠깐 뵙고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