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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리 산성 - 서천 판교

소설가 구경욱 2009. 9. 30. 16:48

저산리 산성 - 서천 판교

 

-. 서천군 판교면 저산리 삼태산
-. 성 주위를 7~10m 정도 회랑부를 조성해 쌓은 백제 테뫼식 토축 산성이다. 
-. 저산리 산성은 북측 지역을 제외한 성내부에 넓은 평탄지역이 있으며, 다수의 민묘가 분포되 있으며, 유관으로 쉽게 성의 형태를 알 수 있으나 서측 성벽의 모습은 불분명하다. 능선이 이어진 남, 북측은 높게 토축해 적군의 접근이 용이치 못하게 해 놓았다.   
-. 현재 성 북측 능선은 4차선 도로공사를 위한 발굴작업을 하고 있다.

-, 산성 동쪽 사면 아래 마을을 태생이라고 부르는데 이 테뫼산성에서 유래를 한듯 하다.

 

(클릭 시 - 원본 큰사진) 

  

 

 ▼ 판교 옥산간 617 도로에서 바라본 저산리산성의 삼태산

 

 ▼ 북측 복대리 쪽에서 올려다본 삼태산 - 삼태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된 산에 퇴뫼봉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동측 성벽의 흔적 - 회랑부가 7~8m 정도인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 동측 회랑부에서 올려다 본 산성 정상

 

 ▼ 동측 성벽 위 회랑은 남쪽으로 갈수로 더 넗어진다.

 

 

 

 ▼ 남측 성벽위 넓은 평토 흔적

 

 ▼ 동서쪽 성벽보다 높게 토축해 놓은 남측 성벽의 모습

 

 ▼ 남문 흔적? -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저산리 동구와 판교면 소재지가 나온다.

 

 ▼ 서쪽까지 이어진 넓은 평토 흔적

 

 

 ▼ 서측 성벽은 그 흔적이 분명하게 남아 있지 않다. 대신 완만한 평토 흔적만 남아 있다.

 

 ▼ 일부 남아 있는 서측 성벽 모습.

 

 

 ▼ 사태로 훼손된 산성 서측 사면

 

 

 ▼ 서측 사면에서 올려다 본 산성 정상부의 삭토 흔적

 

 ▼ 서, 북측 모서리 부분의 성벽의 모습

 

 ▼ 사태로 움푹 파인 북측 성벽 

 

 ▼ 제법 넓게 조성된 서북측 회랑부

 

 ▼ 북측 회랑에 자리한 민묘

 

 ▼ 남쪽 성벽처럼 북쪽 능선을 의식해 높게 초축한 성벽 모습

 

 ▼ 북, 동쪽 모서리 부분의 성벽 모습

 

 ▼ 북측 능선에서 올려다본 성벽

 

 ▼ 삼태산 유적 발굴현장에서 바라본 부시티 고개 쪽 풍경 - 능선 너머는 부여군 옥산면 지역이고, 우측 능성을 따라가면 원진산(옛 지명 부소산)과 저령이 나오며, 이 능성은 노고산과 충화를 거처 성흥산성, 그리고 장암면까지 이어져 있다.

 

 ▼ 판교면 복대리 풍경

 

▼ 삼태산 유적 발굴 현장

 

 

 

 

 

 

 

▼ 부시티 고개 풍경

 

▼ 판교 쪽에서 바라본 저산리 삼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