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한실 이야기]/** 한실은 지금
은곡리 부녀회 봄 나드리
소설가 구경욱
2010. 4. 8. 21:48
은곡리 부녀회 봄 나드리
개나리며 진달래
겨우내 꼭꼭 참았던 수줍은 꽃잎
허공에 바스러지는 햇살 향해
흐벅지게 토해 버린 계절 봄...
이 화사로운 봄날에
은곡리 부녀회(회장 이금녀)에서는
살랑이는 봄바람 타고서
연기군에 있는 [베어트리 파크]
천안의 [독립기념관] 등
눈부신 이 계절
만끽하고 오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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