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구경욱 2010. 5. 3. 09:11

할미꽃 수과

 

문인방 주변에 심은 할미꽃이 벌써 이렇게 변했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육묘에 들어갈 귀한 몸이지요.

 

작년엔 토양에 대충 직파한 뒤

너무 건조하게 방치해 발아율이 시원치 않았는데

올해는 피스모스 상토에 정식으로 육묘할 예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