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풍경]/********** 하늘

한실의 오늘 아침 하늘.^&^

소설가 구경욱 2009. 11. 15. 09:03

한실의 오늘 아침 하늘.^&^

 

간 밤에 겨울을 부르는 빗낱 후둑이다간 자리...

언제 그랬냐, 잿빛 구름 사이엔

눈 부신 햇살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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