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서영아...!!!
신종플루의 공포로부터 해방 돼
활기찬 일상으로의 다시 복귀하는 것 축하한다.^&^
난 절대 아닐거야.
또, 왜 하필 나일까? 란 생각 금물인 건 알지?
조만간 집에 다녀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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