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새벽녘부터 우리 한실은
꽃을 부르는 봄비가
제법 억세게 내리고 있답니다.
간혹 천둥 번개도 치고
바람도 거칠고...
그래서 문인방 앞 하천은
모처럼 흙탕물이 구비쳐 내려가고 있답니다.
요 며칠 포근한 날이 이어지더니만
이렇듯 봄비 마중을 하느라 그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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