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한실 이야기]/**** 한실 소개

추억 속으로 사라진 은곡리 마을회관 사진자료

소설가 구경욱 2009. 3. 7. 13:38

 

 ▼ 80년대 초 마을회관 앞 꽃동산에 있었던 조형물

 

 ▼89년 여름의 회관 앞 풍경 (좌측 느티나무 1호는 회관 신축 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심음)

 

 ▼1989년 여름 - 마을회관 재건축 전으로 좌측 끝쪽엔 구판장, 창고, 회의실이 있었다. 

 

▼90년 겨울의 회관 앞 꽃동산 - 현 느티나무 1호와 버스 승강장이 있는곳으로 매립 전 농로와 논의 모습이 보인다.

 

▼1992년 5월 - 범죄없는마을 현판식 - (좌측) 구병모 대동회장님과 (우측) 대전지검 홍성지청장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마을회관 - 재건축을 위한 철거 직전의 마을회관 구판장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진 70년대 초 건립된 은곡리 마을회관은

1987년 7월 20일 600mm의 기록적인 물난리 때

뒷산의 산사태로 토사가 창고를 덮쳐 반파 되는 불운을 격기도 했다.

 

 ▼ 노란색 원은 87년 산사태로 반파된 창고 뒷편 복구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