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문화 탐방]/**** 서천 탐방

금수산(똥메산=노적봉) - 판교 상좌리

소설가 구경욱 2009. 10. 27. 19:34

금수산(똥메산=노적봉) - 판교

 

전국 어느 곳이든

단풍철 행락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

나만의 호젓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런 생각에 잠겨 있다가 훌쩍 찾아간 곳

바로 판교면 상좌리 금수산...

일명 똥메산, 노적봉, 먹재...

에혀~~~ 이름도 참 다양하게 많은 곳이지요.

이 모두 생김새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등반로는 없고요, 눈 크게 떠야 옛길 흔적 겨우 찾을 수 있답니다.

높이는 해발 250m랍니다.^&^

 

 

 (클릭 시 - 원본 큰사진)

  

 

 ▼ 노적봉 앞 하천의 갈대밭

 

 

 

 ▼ 월봉 입구에서 바라본 노적봉

 

 

 ▼ 심동 쪽에서 바라본 노적봉

 

 

 ▼ 심동 앞 하천의 갈대밭 풍경

 

 

 

 

 ▼ 상좌리 하천의 갈대밭 풍경

 

 

 

 

 ▼ 상좌리 노적봉과 금수산 모습

 

 

 ▼ 들머리에 있는 하천

 

 ▼ 노적봉을 오르면서 바라본 종천지 풍경

 

 ▼ 해무에 휩싸인 금수산 자락

 

 ▼ 상좌리 풍경

 

 ▼ 종천지 쪽 풍경

 

 

 

 

 

 ▼ 주동마을 쪽 풍경...  주동마을이란 이름 맞나 모르겠넹~~~ㅎ

 

 ▼ 온동마을과 고갯길 풍경

 

 ▼ 노적봉 정상

 

 ▼ 노적봉에서 금수산 정상으로가는 능선길과 주변 풍경

 

 

 

 

 ▼ 심동마을과 서천에서 가장 높은 장태봉 - 높아 봤자 해발 366.5m지만~~~ㅋ

 

 

 ▼ 월봉으로 가는 능선길

 

 ▼ 노적봉에서 오르면 만나는 금수산 우측 봉우리 - 오래 전에 누군가 다녀간 흔적이 있다.

 

 ▼ 내려다 본 저산리와 판교면 소재지 

 

 

 ▼ 금수산 정상의 측량삼각점

 

 ▼ 정상에 걸려 있는 산행리본 - 나처럼 정신 없는 사람이 또 있었넹~~~ㅋㅋ

 

 ▼ 바로 코앞이건만 해무에 가려 희미하게 보이는 월명산

 

 ▼ 신검 쪽 능선들

 

 

 

 ▼ 주동마을 쪽 풍경

 

 

 

 

 

 

 ▼ 장태봉 모습

 

 ▼ 희미하게 보이는 산이 문수산(해발 311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