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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리 산성 - 서천 시초

소설가 구경욱 2009. 10. 25. 09:25

태성리 산성 - 서천 시초

 

-. 서천군 시초면 태성리 시루산
-. 시초면 소재지에서 동쪽 마산면 이사리 방면으로 2km 정도 가다 보면 봉선지(동부저수지) 무넘이와 태성리가 나오고, (서천~ 공주 간 고속도로 바로 지나기 전) 마을 뒷산이 산성이 있는 시루산이다. 축성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성 동남쪽 성벽은 흔적을 찾기 힘드나, 남쪽과 북쪽 능선에 높게 토축한 성벽은 아직도 웅장한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인근 사직단의 영모리산성, 월기리 산성과 서천 둔덕리 산성 등과 봉화를 주고 받았다고 전해지며, 북으로 풍정리 산성과 가깝다. 높이는 대략 3~4m 로 추정되며 둘레는 약 250m 정도이다.

 

 

(클릭 시 - 원본 큰 사진)

  

 

 ▼ 태성리 마을 초입에서 바라본 시루산

 

 

 ▼ 산성 아래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절개지에서 수습되는 와편과 토기편 

 

 

 ▼ 서북 쪽으로 풍정리 산성과 인접해 있다.

 

 ▼ 서쪽으로 희리산이 보인다.

 

 ▼ 시루산에서 바라본 천방산과 봉림산

 

 ▼ 멀리 길산천과 금강하구가 조망된다.

 

 

 ▼ 남측 회랑부와 2중 성벽의 모습

 

 ▼ 남측 성벽 위 모습 - 퇴락이 심하나 그 흔적은 유관으로 확인 된다.

 

 ▼ 남측 성벽의 모습 - 성벽은 퇴락이 심하나 능선으로 접근할 적을 의식해 높게 토축하였음을 알 수 있다.

 

 

 ▼ 남동측 성벽은 자연지세를 활용해 토축했으나 거의 유실된 상태이다.

 

 

 ▼ 동측 토루에서 바라본 남측 성안 모습

 

 ▼ 남동측 성벽은 겨우 흔적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퇴락이 심하다.

 

 

 

 ▼ 동쪽 성벽 모서리 부분의 모습

 

 ▼ 동측 능선에 토축된 성벽과 평탄흔적

 

 ▼ 동측 능선에서 올려다본 성벽 모습

 

 ▼ 동측 성벽 위에서 바라본 정상부 2중 성벽의 모습

 

 ▼ 정상에서 내려다본 동측 성벽과 토루의 모습

 

 ▼ 북측 성벽 위 평탄 흔적

 

 ▼ 봉선지 무넘이 쪽에서 올라오는 곳에 있는 북문 추정지 모습 - 유실이 심해 불분명하다.

 

 ▼ 북측 외곽 성벽은 흔적을 찾기 힘들다. 

 

 ▼ 북측 2중 토루의 모습

 

 ▼ 토루에서 올려다 본 정상부

 

 ▼ 시루산 정상의 평탄 흔적

 

 ▼ 정산부에 구축한 예비군 참호

 

 ▼ 남측 성벽의 모습으로 2중 구조로 되어 있었음이 또렷히 확인되는 곳이다.

 

 

 ▼ 서측 성벽 위 평탄지의 민묘의 모습

 

 

 

 

 ▼ 태성1리에서 올려다본 시루산 모습 - 고속도로 절개지 위에 산성이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