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한민족이여,
자랑스런 태극전사들이여!
거침없던 2002년
그날의 붉은 함성과 그 뜨거웠던 투혼
꿈을 향해 다시 한 번~~~!!!
♣원정 첫 16강 진출 - 영광의 얼굴들♣
희망과 환희의 푸른 빛으로 열리는
2010년 6월 23일의 새벽...
늘 우울하기만했던우리들에겐
자랑스런 태극전사
당신들이 있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이제부터는 대망의 결승 토너먼트...
아무리우리가 16강에서 만나게 된 우루과이가
그동안 4전 4패를 안겨줬던 남미의 강호라 하지만,
죽느냐, 사느냐의 권총 룰렛게임처럼
아슬아슬한 토너먼트전이기에,
그 최종 결과는 아직까지
신께서도 결정하지 못하고 계시지요.^&^
(자료출처 - 대한축구협회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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