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 원예교실
때 아닌 겨울비가
마치 봄날의 어느 날처럼 내리는 마을 회관에선
지원보건진료소 (나정옥 소장) 주관으로
서천 유플라워 사장님을 강사로 초청해
치매예방 원예교실을 열었어요.
그렇잖아도 농한기인 요즘
은곡리 부녀회에서 중식 제공사업을 하고 있어
우리 한실 어머니들이 제법 많이 모이시는데
평생을 농작물 심고 가꿔온 전문가들이건만
이런 뜻깊은 자리가 마련 돼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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