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문화 탐방]/**** 서천 탐방

봉남리성지(熢南里城址) - 서천 마서

소설가 구경욱 2009. 11. 9. 20:53

봉남리성지(熢南里城址) - 서천 마서 

-. 충남 서천군 마서면 봉남리  
-. 마서면 봉남리 중리마을 앞산에 있는 옛 성터를 봉남리성지(熢南里城址)라고 부른다.
성터는 산정(山頂)에 있으며, 성의 둘레는 대략 200m이고, 전형적인 백제 토축 산성이다. 서천(舒川) 고을의 외곽성으로서 서해(西海)로 침범해 오는 왜구(倭寇)와 대치하기 위하여 쌓은 성이며, 고려시대에는 식량과 농우(農牛)를 피난시켰던 성으로도 알려져 있다.

 

 (클릭 시 - 원본 큰 사진)

  

 

▼ 봉남리 중리마을 앞 도로에서 바라본 퇴뫼봉

 

▼ 북측 외성벽의 모습

 

▼ 동측 외성의 토루 모습 

 

▼ 동측 평탄지 모습

 

 

 

▼ 동남측 성벽 아래에서 바라본 중태산성이 있는 테뫼봉 모습

 

▼ 동측 내성벽 모습으로 높게 토축해 그 흔적이 또렷이 남아 있다.

 

▼ 동문지 모습

 

▼ 북측 성벽위에서 바라본 동측 토루의 모습 - 북측 성벽보다 상당히 높게 토축해 놓았다.

 

▼ 북문 추정지 모습 - 봉남리로 통하는 문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북측 외성의 회랑과 내성벽 모습

 

▼ 서북측 평탄지 모습

 

▼ 서북측 토루의 흔적

 

▼ 서북측 내성벽과 평탄지 모습

 

▼ 서측 민묘 지역에서 발견되는 토기와 와편

 

▼ 서측 성벽에서 바라본 서태산(테살뫼)의 모습

 

▼ 서남측 내성벽의 모습

 

▼ 가시덤불이 우거져 관찰이 곤란한 남측 토루의 모습

 

 

▼ 산성 정상부에 걸린 산행리본

 

▼ 정상부 평탄 흔적

 

▼ 남측 성벽은 다수의 민묘가 들어서면서 원형을 찾을 수 없다. 

 

▼ 동문지 모습

 

▼ 산성을 내려오면서 바라본 서천남산성과 봉남리 중리마을 풍경

 

▼ 중리마을에서 바라본 봉남리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