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 최애순 점 / 최애순 나는 때때로 점으로 생각된다. 우주에 존재하는 미세한 점. 어디에 있어도 표나지 않는 사람. 그런데 이런 생각이 가끔은 확대가 된다. 점이 모여 면이 된다면? 그래서 그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자리를 내줄 수 있겠다. 그러다가 다시 입체적인 공간으.. [추천 작품]/***** 좋은 수필 2009.04.22
재미 있는 카드 마술 제가 당신의 생각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6 개 카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그러나 절대로 선택한 카드를 손으로 누르거나 말을 하지 마십시오. 제가 당신의 마음을 읽고 선택한 카드를 알아낼 것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카드를 확실히 기억하신 다음 [여기] 를 누르세요 [추천 작품]/********** 유머 2009.04.21
제 3 제국의 2인자 - 괴링 (1) 제 3 제국의 2인자 - 괴링 괴링 (독일 장관) [Goring, Hermann] ▼ 1916년 - 전투기 위의 '헤르만 괴링' ▼ 괴링의 부모 '하인리히' 와 " 프란치스카" ▼1차대전 당시 친구들과 함께 (왼편 끝이 괴링 중위) ▼ "리히트호펜" 비행대의 대원들과 (앞중 왼편이 괴링) 뒷줄 오른쪽 두번째가 "우데트" ▼ 훗날 괴링의 부인.. [추천 작품]/* 역사 사진자료 2009.04.20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1 찰스 스트릭랜드를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솔직히 그가 비범한 사람이라는 인상은 조금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 그의 위대성을 부정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 위대성이란 시운을 타고난 정치가나 공명을 이룬 군인의 위대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위대.. [추천 작품]/***** 좋은 단편 2009.04.18
검은 셔츠의 독재자 [무솔리니] - 5 검은 셔츠의 독재자 [무솔리니] - 5 ▼빨치산에 의해 처형된 무솔리니와 그의 추종자들 ▼ 무솔리니와 그의 애인 페타치 ▼ 시민들에 의해 밀라노의 로레트 광장에 있는 주유소에 거꾸로 메달린 무솔리니와 추종자들의 시체 ▼ 무솔리니는 고향인 프레다 피오 마을에 묻혔다. [추천 작품]/* 역사 사진자료 2009.04.08
검은 셔츠의 독제자 [무솔리니] - 4 검은 셔츠의 독제자 [무솔리니] - 4 ▼ 북아프리카에서 롬멜과 회견하는 무솔리니 ▼무솔리니의 마지막 애인 '페타치' ▼무솔리니의 아내 '리케레' ▼무솔리니의 실각과 함께 땅에 떨어진 동상 ▼무솔리니 실각을 기뻐하는 로마시민 ▼무솔리니 구출작전에 동원된 독일군 ▼ 구출 직후의 무솔리니 ▼.. [추천 작품]/* 역사 사진자료 2009.04.08
흰 종이 수염 / 하근찬 흰 종이 수염 -하근찬 1 아버지가 돌아오던 날 동길이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못하고 쫓겨났다. 다른 다섯 명의 아이와 함께였다. 아이들은 모두 풀이 죽어 있었다. 어떤 아이는 시퍼런 코가 입으로 흘러 드는 것도 아랑곳없이 눈만 대고 깜작거렸고, 입술이 파랗게 질린 아이도 있었다. 여생도 둘은 찔.. [추천 작품]/***** 좋은 단편 2009.04.06